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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돌싱 커플의 동거 시작을 지켜보던 이혜영은 "남편이 먼저 1년 정도 살아보고 결혼을 결정하자고 제의해, 동거를 먼저 시작했다"고 쿨하게 밝힌다. 이혜영은 "실제로 살아보니 서로가 더 괜찮게 느껴지고, 지금의 딸과도 가족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동거에 관련한 좋은 기억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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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혼과 동거를 모두 경험한 이혜영의 공감과 응원 덕분에 돌싱남녀들의 러브라인이 더욱 탄탄한 지지를 얻어가고 있다"며 "커플로 매칭된 돌싱남녀들은 동거 후 또 한 번의 선택을 통해 만남을 계속 이어갈지 결정하게 된다. 더욱 쫄깃하고, 보다 깊어지는 커플의 '직진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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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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