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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해당 지역 다문화가정 내 아이와 부모들은 아이들나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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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는 "헬로tv 아이들나라 속 양질의 콘텐츠가 다문화가정이 겪는 교육 공백과 격차를 줄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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