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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기준에 포샵 좀 많이 과하지만 맘에 든다. 다리미로 판판하게 다려놓은 듯한 내 얼굴ㅋㅋ 의상 3개 입고 다 찍는 데 40분쯤 걸린 듯. 초스피드도 굿"이라고 유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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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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