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크리에이터인 배수진이 '돌싱글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6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같던 집 '돌싱글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배수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 속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배수진은 '돌싱글즈' 동거하우스 풍경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 배수진은 최준호와 동거 생활의 시작을 시작, 네살 동갑내기 아들인 래윤, 이안 군이 합류해 네 식구의 본격 동거가 시작했다.
이후 배수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뒷모습도 사랑스럽다. #돌싱글즈 #절친"이라면서 아들 래윤 군과 이안 군이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때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개인 홍보에 돌싱글즈 이용하는거 아니죠? 그 남자랑 꼭 잘되시길"이라며 글을 남겼다. 이에 배수진은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이였어요"라며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으며, 2020년 5월 이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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