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야구계를 은퇴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과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前(전) 야구선수 '슈퍼소닉' 이대형이 등장한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4년 연속 도루왕 타이틀을 거머쥐고 통산 505 도루 기록으로 한국 프로야구 역대 3위에 오른 인물.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야구배트를 휘둘러 일렬로 세워진 촛불의 불만 끄겠다는 개인기를 준비해와 때 아닌 대결의 장이 만들어진다. 라켓을 쓰는 테니스 전설 이형택과 코치 이동국까지 야구배트를 쥐고 도전에 나선 것. 이에 이대형, 이형택, 이동국 세 사람이 도전하는 가운데 현장에는 양초가 박살이 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고 해 과연 누가 굴욕의 실패를 맛봤을지 궁금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도 어김없이 새로운 능력자들의 진기명기 개인기 열전이 벌어져 시청자들의 입을 떡 벌리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넘치는 의욕과 열정으로 심사에 임했던 이동국 코치가 어느 지원자를 향해 "지금껏 찾고 있던 선수가 나왔다"며 극찬했다고 해 과연 그의 마음에 쏙 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