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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에서 운동 후 셀카를 촬영 중인 장영란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즐겁게 운동을 끝낸 장영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때 30분 운동 후 땀으로 가득한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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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새 자주 못가도 집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면서 "오늘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즐겁게 딱 30분만 운동했네요. 오늘도 우리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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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최근 한의원 퇴사 후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라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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