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오윤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을 뒤로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69cm에 몸무게 53kg으로 알려진 오윤아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환상적인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