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오윤아, 조명판을 들고 다니나…온몸으로 뿜어내는 '자체발광 미모' by 김수현 기자 2021-08-27 04: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Advertisement오윤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을 뒤로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69cm에 몸무게 53kg으로 알려진 오윤아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환상적인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