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델레 알리(토트넘)가 새 연인을 만난 모습이다. 벤 칠웰(첼시)과 더블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언론 더선은 29일(한국시각) '알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동료인 칠웰과 로맨틱한 더블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가 많이 웃었다', '알리가 여성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등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알리는 올해 내내 여자친구 문제로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월. 알리는 오랜 시간 교제하던 루비 매와의 결별이 공식화됐다. 한 달 뒤인 3월에는 알리가 데이팅 어플리케이션에 가입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이슈가 됐다. 끝이 아니다. 5월에는 주세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딸인 마리아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수십여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모습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는 칠웰과의 더블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알리는 2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왓포드전에 출격 대기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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