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1월 이적 시장에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영입을 노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보강에 열심인 맨유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도 쉬지 않고 달리겠다는 각오다. 벌써 타깃도 정해졌다. 인터밀란의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미드필드 브로조비치다.
맨유는 이번 여른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두 대어를 영입한 것에 그치지 않고 크리스타아누 호날두를 복귀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성에 차지 않는다.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 영입 필요성을 계속 강조했는데, 실제 영입으로 이뤄지지는 않았다. 웨스트햄의 슈퍼스타 데클란 라이스를 원해 여러 제안을 했지만 거절 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사울 니게스 영입도 시도했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맨유가 중앙 미드필더 갈증을 풀기 위해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브로조비치를 잠재적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브로조비치는 인터밀란의 핵심이지만,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라 1월 이적 시장에서 잘 공략하면 할인된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브르조비치는 28세로 이제 막 전성기에 접어든 선수다. 이번 시즌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고 세리에A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있으며, 2016년 여름 입단 후 244경기를 소화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