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채아가 대식가 면모를 자랑했다.
한채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혼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의 혼밥 메뉴는 떡볶이. 이어 한채아는 "자장라면 추가요", "쫄면 추가 사장님 서비스"라며 세 그릇을 한 번에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165cm에 47kg로 알려진 한채아의 반전 대식가 면모가 돋보인다. 특히 한채아는 한 번에 세 그릇을 먹어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