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리산에 돌연 화마(火魔)가 덮친 가운데 산을 보호하고 조난자들을 구호하는 사명을 띤 국립공원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이 그 속에 뛰어든 모습이 담겨 압도적 스케일의 위기를 예고하는 것.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우리 일은 위험한 데서 무사히 살아서 돌아가는 거야"라는 그녀의 말에선 레인저로서의 신념과 결의가 느껴지고 있다. 이에 지리산에 대해 모든 걸 꿰뚫고 있는 서이강이 이 위험천만한 산불 속에서도 소중한 이들을 지키고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