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진이 이지훈, 아야네 부부를 위해 정성 가득한 결혼 축하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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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지훈&아야네만을 위한 결혼 축하 코스. 찐토랑 HOUSE. 결혼 축하 선물. 라운딩 후 두 시간 만에 차려낸 50첩 반상. 나의 가장 큰 기쁨. 날 찾아주는 내 사람에게 맛있는 식사 한 끼 대접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를 위해 김혜진이 직접 준비한 진수성찬 밥상이 담겼다. 유명 레스토랑처럼 플레이팅까지 완벽한 김혜진 표 밥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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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진은 "서로 바라만 봐도 꿀 떨어지는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화려한 재?과 비주얼 안에 더 속 깊은 아이 우리 지훈이와 센스 있고 배려심 넘치는 사랑스러운 아야네.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내 사람 격하게 축하할 일 생기면 코스로 모십니다. 요리에 진심. 촬영에 진심. 작가 정신"이라며 집 테라스에서 다정하게 식사하는 이지훈, 아야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혜진의 집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아름다운 경치가 돋보이는 김혜진의 집에서 마치 화보 촬영을 하듯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풍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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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진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