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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 19일 영국 런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시즌 EPL 5라운드에서 양팀을 통틀어 누구보다 빨리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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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유벤투스를 떠나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뉴캐슬, 웨스트햄, 영보이즈 3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득점력이 건재하단 걸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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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36세란 나이는 호날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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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활약 속 맨유는 리그 5경기에서 4승 1무 무패를 내달리고 있다. 선두 첼시, 2위 리버풀과 승점 동률로, 득실차에서 밀려 3위에 올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