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첫 아들을 데리고 산책에 나섰다.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유모차 탄지 5분도 안돼서 엄마 안아~했다고 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잠이 가득 담긴 눈을 하고 엄마 조민아의 품에 안겨 있는 아들 강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이어 "졸려요 재워주세요" "엄마랑 강호, 강호랑 엄마. 아가랑 찰칵, 소중해 내 새끼"라며 아들에 대한 무한애정을 포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득남했다. 최근 조민아는 출산 후 가슴에 혹이 생기고 산후풍에 이석증까지 후유증을 앓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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