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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에서 30위권 안에 든 곡으로는 30위 진해성의 "아버지의 한가락", 26위를 차지한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건가요", 24위를 차지한 양지은의 "사는 맛", 22위에 등극한 강혜연의 "왔다야" 무대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강혜연의 "왔다야"는 27계단을 상승해 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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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 안에 든 곡들 중 눈에 띄는 가수는 김호중이었다. 무려 2곡을 10위권 안에 올렸으며 "나보다 더 사랑해요" 는 20계단을 상승시키며 6위를, "만개"는 9계단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송가인 역시 10위 "엄마 아리랑"과 9위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두 곡을 10위권 안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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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롯쇼'는 이찬원, 박군, 장민호, 김호중, 나훈아, 장윤정, 송가인, 진성, 김희재, 장윤정, 정동원, 강혜연, 양지은, 설운도, 진해성, 김중연, 조명섭, 김수찬, 신미래, 홍지윤, 박서진의 다시 보는 무대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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