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파주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데이트 중인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만히 앉아 카페 문구를 응시 중인 류이서. 이때 전진은 카메라에 아내의 모습을 담으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류이서는 "친구랑 처음 가보고 너무 맛있어서 남편 데리고 갔는데 남편도 너무 맛있다고 좋아 하네요. 성공"이라며 "웃음이 절로"라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