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이번에는 미술에 도전했다.
7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하하하하하하하! 내 손으로 내 얼굴 만들려고 학원 등록했는데, 3주 수업하고 알았다.. 안 되는 건 안 되 구나ㅋㅋㅋ 하지만 감동스러운 동기들의 손놀림!!!"이라며 학원 동기들의 엄청난 실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노홍철의 얼굴을 모델로 만든 많은 양의 두상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노홍철은 자신의 얼굴 모양에 만족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폭망 #내손내얼 #빛나는동기들 #우리나라입시생은세계최강 #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 #재미없게thㅏ는건죄 #집에둘까아지트에둘까 #아몰랑다둬야지"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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