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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은 1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451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노보기 속에 버디 6개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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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은 데뷔 시즌이던 지난 2019년 9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이후 2년여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2019년 신인상(명출상)을 받은 이재경은 지난해 최저 타수상(덕춘상)과 함께 대상·상금 3위에 오르며 투어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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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3억원을 받은 이재경은 14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출전권과 내년 유러피언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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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10언더파 62타로 코스 레코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달리며 데뷔 첫 승을 노리던 고군택은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날 6타를 읽으며 최종 6언더파 282타로 3위에 그쳤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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