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육아로 날새고 스케쥴…"점점 약해지는 체력이 서러워" by 김준석 기자 2021-10-11 19:51: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Advertisement11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힘들었던 하루.. 날새고 오랜만에 스케줄 멀미도 심하게 하고 점점 체력이 약해지니 서럽구나"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배윤정은 "#체력방전 #몸챙기자"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Advertisement이날 배윤정은 아침 동트는 사진과 함께 "날샜다"라며 육아 때문에 한숨도 못자 힘들어해 안타까움을 자아냇다.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