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승연이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이승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도 안하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닦아내고 크림 바르고 끝"이라는 이승연은 클로즈업한 채 자신있게 자신의 무결점 피부를 자랑 중이다. 여기에 이승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또렷한 이목구비 등을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이승연은 "본의아니게 이쁜 척하며 셀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이승연은 갑상선 문제로 25kg이 쪘지만 두 달 만에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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