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이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두 번째로 미뤘지만 피부 관리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리 중. 예랑이는 할 게 많아요! (냉동인간 동안 얼굴이 만들어지는 과정…)(잠깐 나 쳐다보는 눈이 왜 이리 무섭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부 관리 중인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잠옷을 입은 채 LED마스크를 끼고 있는 모습. '냉동인간', '동안 얼굴'이라는 표현에서 아야네의 이지훈을 향한 애정이 엿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당초 오늘(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또 한 번 결혼식을 연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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