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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라케어는 1989년 영국의 환경운동가 수지 휴슨이 환경과 여성의 건강을 위한 생리대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브랜드로 30여 년간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 10월 한국에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하고 영국 아티스트 조에 파워(Zoe Power)와 협업한 일러스트가 적용된 30주년 기념 패키지 디자인을 소개하는 등 한국 소비자들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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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라케어 관계자는 "이번 이마트 입점으로 나트라케어의 '더 나은 건강,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선택' 이란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에 있으니 나트라케어 제품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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