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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미션 투 댄스'와 'DNA'는 모두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지난 7월 9일 공개된 '퍼미션 투 댄스'는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 팝 장르로, '춤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 없이 마음껏 춰도 된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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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인증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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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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