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초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전종서가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속 캐릭터에 대해 말했다.
Advertisement
27일 오전 제작보고회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정가영 감독, CJ ENM·트웰브져니㈜)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종서, 손석구, 정가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전종서는 "자영이는 굉장히 솔직하고 365일 술을 달고 산다. 그런데 되게 솔직하면서도 여린 구석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에 겪은 상처 때문에 쎈 척하는 모습도 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저와 닮아있다고 느끼기도 했다"고 말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가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하는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밤치기', '비치온더비치' 등을 연출한 정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종서, 손석구가 주연을 맡았다. 11월 개봉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