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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종서는 "자영이는 굉장히 솔직하고 365일 술을 달고 산다. 그런데 되게 솔직하면서도 여린 구석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에 겪은 상처 때문에 쎈 척하는 모습도 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저와 닮아있다고 느끼기도 했다"고 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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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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