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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대회로, 넷마블장애인선수단 6명(강이성, 강현주, 이승주, 임효신, 최범서, 한은지)은 조정 종목에 출전해 12개 메달을 합작하며 조정 종목 장애인 팀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재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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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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