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도 런웨이로 만드는 초절정 비주얼이다.
지난 14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cientist♥"라는 글과 미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미나는 무대 의상 그대로 타이트한 핑크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곡 활동을 본격 시작한 트와이스는 이번 무대에서 '핑크핑크'한 의상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트와이스 대표 비주얼 답게 미나는 매 무대마다 타이트하면서도 큐티 섹시한 의상으로 매력을 발산 중.
이 사진은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나같으면 숨도 못쉬었을 듯한 의상이다" "계단에서 뽀샵 없이 찍은 사진인데 무결점 매력 뿜뿜 일세"라며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O+T=<3(Formula of Love: O+T=<3)'를 발매, 타이틀곡 '사이언티스트(SCIENTIST)'로 활동에 나섰다.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지난 6월 전작인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했다.
지난달 공개한 데뷔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로는 빌보드 메인 싱그라트 '핫 100' 83위, 영국 오피셜 차트 80위, 애플뮤직 톱 100 글로벌 차트 83위 등 자체 최고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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