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를 그리워하며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가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한국온 지 1개월 밖에 안됐는데 앞으로 삼개월은 더 있을텐데"라며 "그리운 발리!! 오늘은 특히 추워져서 더 그립네요 또르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희가 노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에 군살없는 탄력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42세의 두 아들맘이기도 한 가희의 몸매 관리에 탄성이 터진다.
가희는 "관광비자 풀리면 다들 발리 가실꺼쥬?"라며 "언니한테 물어봐 맛있는데 알려쥬께"라고 약속했다.
한편 가희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다시 아이돌에 도전할 예정이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 육아로 잠시 방송가를 떠났던 레전드 스타들의 아이돌 재도전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가희는 2016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발리로 떠나 거주 중이던 가희는 최근 한국에 입국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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