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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같은 당 의원들보다 더 끈끈한 애정을 선보이는 '며느리 워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첫째 형님과 셋째 동서 사이에 낀 둘째 며느리로서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현재 주부로서 아내를 케어하는 남편과의 티격태격 '동상이몽'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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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가 출연하는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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