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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범죄자 나영빈 역을 맡은 권율은 "나영빈이라는 인물이 합법적으로 잡기에는 너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잡아야 하는데, 그런 경찰의 딜레마 사이에 딱 서있는 캐릭터였다. 그런 캐릭터를 잘 만드는게 제 욕심이었고 그래서 비주얼적인 면에서도 '언터쳐블'한 느낌을 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평소 체중이 69~70kg인데, 감독님이 사우나신도 있고 운동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그런데 초반에 제가 운동을 잘못해서 살이 빠져버렸다. 그래서 다시 운동을 해서 78kg까지 체중을 올렸다. 입이 좀 짧은 편이라 쉽지 않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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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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