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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나영은 케이크를 들고 스태프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케이크를 받는 주인공보다 더 신난 그의 꾸밈없는 표정이 덩달아 웃음 짓게 한다. 이어 자신의 옷을 사진을 확대해 옷에 구멍 난 부분을 강조한 사진을 올리며 폭소 이모티콘으로 웃음이 터지는 현재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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