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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침 데이트 중인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테니스를 치며 운동 중인 부부의 다정한 일상. 이때 소유진은 운동 중인 남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소유진은 아침에도 부기 없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소유진은 "함께 땀 흘리는 거 정말 좋아 날 추워져도 열심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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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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