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CT 127이 미국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월 17일 발매된 NCT127 정규 3집 '스티커'는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12계단 상승한 84위에 랭크되며 10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스티커'는 발매 첫주 '빌보드 200'은 물론 '아티스트 100' 3위에 올랐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인디팬던트 앨범' 등 빌보드 4개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또 358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음반 및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영국 독일 호주 공식 음안 차트 진입,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인기 질주를 펼쳤다.
NCT127는 17~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NCT127 세컨드 투어 네오시티 : 서울 - 더 링크'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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