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구혜선이 요정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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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1일 인스타그램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최근 찍은 화보 사진으로 구혜선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끌어내 팬들의 갈채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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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클로즈업샷일수록 예쁜 구혜선의 이목구비가 보는 이를 빠져들게 한다.
하얀 눈속의 엘프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그녀가 얼짱 출신 미녀였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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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최근 영화 '다크 옐로우'를 통해 4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했다. 지난 2002년 연예계에 데뷔한 구혜선은 이혼의 아픔도 겪었지만 작곡가, 영화 감독, 미술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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