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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는 5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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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경기장 E·S 구역 외곽에서는 산타클로스 분장을 한 울산 마스코트 '미타'와 함께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산타 미타'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이벤트는 오후 1시부터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어 외곽 공연 이벤트도 크리스마스 콘셉트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기념사진 촬영과 동일한 구역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4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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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빅 크라운을 푸르게-유니폼 입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유니폼을 입고 온 관객 2000명을 대상으로 선 스프레이를 제공한다. 상품은 경기장 입장 시 게이트에서 수령할 수 있다. 유스 출신 '김민준의 UHTV Live 웜업 플레이 리스트'와 하프타임 '이동경의 퀴즈를 맞혀라', 관객 대상 랜덤 경품 증정(야음상가시장 명물, 울산 지역 쌀) 등 경기 내내 즐거운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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