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팬들 선물 받은 '♥미나' 뒤에 벌러덩…17살 어린 남편의 현실 일상 by 김수현 기자 2021-12-03 15:51: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팬들이 보내준 생일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미나는 3일 자신의 SNS에 "필연님들이 보내주신 생일 선물 감사합니다. 저번에 보내주신 핫한 뷔페도 드디어 다녀왔어요~ 덕분에 둘이서 즐거운 지난 생파를 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들과 꽃다발을 들고 좋아하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팬들의 선물에 감사해하는 미나 뒤로 남편 이필립은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는 무심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2018년 17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