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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화려하게 변신한 이채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림머리에 짧은 앞머리, 블랙 드레스, 장갑까지 착용,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한 이채은. 요염한 표정과 섹시한 포즈는 오드리 헵번이 환생한 것 같은 느낌을 줬다. 이 과정에서 이채은은 가녀린 팔라인, 늘씬한 각선미 등을 자랑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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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채은은 지난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만난 배우 오창석과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사이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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