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편의 주부습진을 걱정했다.
양미라는 8일 SNS에 "혼자 놀다온 마음에 미안해서 세탁기 한판 다 돌린 후 괜히 또 서호 장난감을 정리해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양미라는 "우리 오빠는 내가 더 미안하게 설거지까지 쏴악 해놨네용. 오빠 맨날 맨손으로 설거지 하는데 주부습진 걸릴까봐 친환경 유산균 세정제로 바꿔놓은건데 알랑가 몰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놀고 집에 들어와 세탁기를 돌리던 중 세탁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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