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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훈은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해, 후쿠오카, 리장을 거쳤다. 2018년 경남FC에 합류해 견고한 수비력으로 팀의 K리그1 준우승에 일조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2021년 이랜드에 합류한 김현훈은 리그 21경기 출전해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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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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