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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시된 '지노마스터'는 식약처에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화 균주 '리스펙타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함유한 질 건강 기능성 여성 유산균이다. 출시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지난 10월까지 누적 판매량 80만 병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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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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