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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건강해라 행복하고"라고 훈훈한 덕담을 덧붙였고, 신지는 "만날 때마다 따뜻하게 손 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언니만 보면 자꾸 어리광 부리고 싶고 울컥울컥 눈물이 쏟아져요. 오늘도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 언니 늘 따뜻한 말씀 따뜻한 마음 감사해요 진심이에요"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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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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