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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듀엣 무대의 새 역사를 쓸 임슬옹(2AM), 장현승, 태일(블락비), 인성(SF9), 김동한(위아이), 공민지, 효린, 초아, 전지우(카드), 먼데이(위클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에스파, 강다니엘, 김연아, 류준열 등 유수의 셀럽들과 작업한 윤지용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더블 트러블'의 분위기와 출연자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 포스터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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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더블 트러블'의 듀엣 무대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포스터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포스를 뿜어내는 이들이 첫 대결에서 어떻게 팀을 이뤄 컬래버레이션 할지, 어떤 음악으로 실력을 뽐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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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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