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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는 정말 저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라면서 "동상이몽을 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 그 어떤 말로도 표현 못 할 만큼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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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올해는 시상식에 초대를 받고는 만삭의 몸이지만 꼭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참석 만으로도 저에게는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수상이라니 과분하고 부끄럽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우리 남편 고맙고 우리 딸 태리도 고맙고 사랑한다 곧 태어날 둘째도 건강히 태어나주길 바라. 여러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항상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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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날 S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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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저에게 특별한 한해였어요 동상이몽을 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를 만날수 있게된것(이제 며칠 안남았어요^^)
그 어떤말로도 표현못할만큼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1998년에 샵으로 데뷔해서 99년도에 신인상을 받은이후로 샵 해체이후로는 딱히 시상식이 갈일이 없었습니다
매번 시상식을 보면서 언젠가 저 자리에 내가 함께 할수 있을지 막연하기도하고 슬프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시상식에 초대를 받고는 만삭의몸이지만 꼭 참석하고싶었습니다 참석 만으로도 저에게는 의미가 있을것같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수상이라니ㅠㅠ 과분하고 부끄럽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드릴께요
우리남편 고맙고 우리딸 태리도 고맙고 사랑한다 곧 태어날 둘째도 건강히 태어나주길바래
여러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까 언급못했던 너무 고마운분들 기태피디님 ㅋㅋ 빠뜨려서 미안 ㅋ 보미작가도 ㅋㅋ 길어지네요 ㅋㅋ 이만 잘께요 고맙습니다 행복해요^^ 동상이몽팀 정말 고마워요 sbs화이팅 사랑해요??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