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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선수 출신인 크룩은 4-3-3 전형으로 골랐다. 맨시티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리버풀과 아스널이 2명, 애스턴빌라 울버햄턴 에버턴이 각 1명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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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3명은 부카유 사카(아스널)-데브라이너-칸셀루(이상 맨시티), 포백은 로버트슨(리버풀)-사이스(울버햄턴)-디아스(맨시티)-아놀드(리버풀), 골키퍼 픽포드(에버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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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뉴캐슬 원정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리즈 원정에서 마르티넬리의 멀티골을 앞세워 4대1 승리했다. 울버햄턴은 홈에서 첼시와 무득점으로 비겼다. 주말 예정된 EPL 경기 중 6경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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