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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4강 대진 추첨 결과 토트텀은 첼시, 리버풀은 아스널과 만난다. 첼시와 토트넘의 만나면서 '콘테 매치'가 탄생했다. 현재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콘테 감독이 불과 3년전까지 첼시 지휘봉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4강전은 2022년 1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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