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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통산 176경기(3골 2도움)를 소화했으며, 2021시즌 경남에선 정규리그 35경기(2골 1도움)에 출전했다. 안양에 합류한 김동진은 "나를 높게 평가해주신 안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K리그1 승격을 위해 안양에 합류했다. 팀이 목표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 선수단은 27일 오후 소집돼 전남 벌교에서 2022시즌을 위한 1차 전지 훈련을 시작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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