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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 후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독보적 활약을 보이며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무대 밖에서는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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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내공과 대체불가 매력으로 매 작품, 관객을 사로잡는 '뮤지컬 여제' 김소현의 합류 소식까지 전해지며 팜트리아일랜드는 이로써 내로라하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모인 '뮤지컬 최강 군단'으로 거듭났다. 김소현 또한 소속사를 물색하던 중, 평소 친분이 깊은 김준수와 오랜 시간 상의 끝에 회사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주목해 새로운 소속사로 팜트리아일랜드를 선택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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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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