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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와 핀투비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공급망금융 사업모델과 프로세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메쉬코리아는 350여 기업고객 및 전국 6만6000여명의 자영업 고객 중에서 공급망금융 적용대상 발굴에 힘을 보태며 담보 관리 부문에서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금융기관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에 공급망금융을 제공해온 핀투비는 공급망금융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면서 주요 금융기관의 사업 참여 유치에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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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설 메쉬코리아 부사장은 "자금 조달의 어려움 없이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만으로도 누구나 이커머스 시장에서 공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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