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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고 있는 꽃보다 돋보이는 비주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한예슬은 촬영이 시작되자 치명적인 눈빛부터 러블리한 미소까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촬영 주제인 '아름다움'에 맞게 다양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한예슬만의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결과물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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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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