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동계올림픽의 해가 밝았다’...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훈련 현장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이 새벽부터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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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의 해가 밝았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환호를 뒤로하고 다시 4년을 준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지막 담금질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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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추위 속에서도 새벽부터 가쁜 숨을 내쉬며 훈련하고 있는 태극전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2022년 2월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한국은 6개 종목 약 11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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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 스켈레톤, 여자 컬링 등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1~2개 획득 및 종합순위 15위권 진입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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