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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으리으리 대저택서 반려견과 여유…테라스도 환상적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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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엄정화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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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정화가 반려견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미소를 지으며 애정을 보내는 그림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하하하하 지못미"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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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5월 종영한 tvN '온앤오프'에서 MC로 활약했다.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빌라로 약 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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